20주년 축하 메시지/축사
기념사
이제 우리는 나눔을 누비는 세상을 꿈꾸다!
봄의 절정이자 끝자락을 알리는 오월도 서서히 막바지를 향하고 이제는 여름을 준히해야 할 시기가 되어 갑니다. 금일 바쁜 일정속에서도 본클럽 제20주년 기념식 및 제21대, 제22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주신 국제라이온협회 355-C지구 임봉암 지구총재님과 지구임원님, 본클럽을 스폰서해주신 합포라이온스클럽 박성점회장님을 비롯한 각클럽 회장 및 집행부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형제클럽인 355-B3지구 여수동백라이온스클럽 이경규 회장님, 중국 381지구 광동성 심연심사자회 이위총 회장님과 전회원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창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주형관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께도 전회원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존경하는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가족 여러분! 본클럽은 2002년 3월 27일 헌장 전수식을 시작으로 올해 창립 제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나온 20년동안 본클럽은 역대회장님들의 탁월한 리더쉽과 회원님들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수많은 봉사실적을 쌓아왔음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토대하에 지난 20년간 본클럽은 355-C지구 제31대 총재로 김용수라이온을 배출시키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355-C지구 사무총장으로 한학조라이온, 신윤식라이온을 배출하였으며 4지역내에서도 일곱분이나 지역부총재를 역임하는등 지구나 지역내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잘 수행해 왔음은 본클럽의 크나큰 자랑이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 모두가 회원님, 네스님 한분 한분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 할 수 있었다 할 것 입니다.
존경하는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여러분! 이제 우리는 인생으로 스물살의 성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나온 시간에 안주하기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제는 다가올 50주년, 100주년을 준비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라이온스의 기본이념인 “we serve”라는 숭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항상 어두운 곳에 빛과 희망을 비추는 반딧불같이 강하고 내실있는 클럽으로 성장해 나아가길 기대해 봅니다.
회원 및 네스여러분! 금일 본클럽 제22대회장으로 취임하시는 정태완라이온과 차기 집행부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전회원과 더불어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금일 20주년을 맞아 주년행사를 준비해주신 한학조 준비위원장님, 한우상, 김성봉 부위원장님, 준비위원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그리고 한회기동안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본클럽 전회원님, 네스님께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본클럽 20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인사말을 갈음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21대 회장 박광민L
국제회장 축하 메시지
“우리는 봉사한다.” 라는 숭고한 이념아래
대한민국 355-C지구 창원중앙라이온스 클럽 라이온 여러분, 귀 클럽의 20 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귀 클럽의 기념일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훌륭한 업적을 기념하고 새로이 봉사할 기회도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헌신적인 친절함으로 말미암아 귀 클럽은 지역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되었고, 국제협회는 한 세기간 봉사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귀 클럽은 봉사의 열정이 타오르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잘 아는 진정한 봉사자들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헌신으로 성장하고 성공하면서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친절을 베풀 것입니다.
라이온스를 지탱하는 힘은 바로 여러분의 봉사 열정에서 나옵니다. 함께, 마음에서 우러나온 봉사를 실천하며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갑시다.
다시한번 기념일을 축하드리며, 계속해서 봉사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글라스 알렉산더 국제회장
치사
참된 봉사의 의지와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장기간의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참된 봉사의 의지와 회원 상호간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진정한 봉사를 실천하고 계시는 창원중앙 라이온스클럽의 20주년행사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오늘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금회기 4A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고 또한 금회기 대의원대회에서 압도적으로 지구 제1부총재로 당선되신 차차기를 위해서 봉사하실 장기영 4A지역부총재님과 또한 본 클럽 소속으로 금회기 저와 함께 수고 해주신 최동열 1지대위원장님, 스폰서클럽인 합포 라이온스클럽 박성점 회장님을 비롯한 각 클럽 회장님과 지도자 라이온 여러분들 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별히 오늘 행사를 위해서 참석해주신 창원시장애인종합 복지관에 이주형 관장님, 창원봉림고등학교 교직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창원중앙 라이온스클럽은 2002년 3월, 합포 라이온스클럽의 스폰서로 출범하여 금회기에도 아낌없는 클럽사랑의 리더십을 발휘하신 박광민 회장님과 전회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다양한 봉사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참된 라이오니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성공이 아니라 봉사라야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랜 시간동안 창원중앙 라이온스 클럽을 기반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참다운 라이오니즘을 실천함으로써 봉사라는 삶의 목적을 실현하고 계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창원중앙 라이온스클럽의 창립 20주년 및 회장 이·취임식을 계기로, 차기에도 오늘 취임하시는 정태완 취임회장님을 중심으로 봉사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여, 우리지구의 모범클럽이자 우수클럽 으로 자리 잡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하여 지역사회에 필요한 리더가 될 수 있는 진정한 라이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멋진클럽으로 성장하게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오늘 창원중앙 라이온스 클럽의 창립 20주년과 정태완 취임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여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총재 임봉암L
회고사
하늘처럼 높고 푸르고 넓은 마음으로 사는 삶!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섬김의 리더쉽(servant leadership) 으로 불우이웃돕기나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고 노력하시는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본클럽 창립이 엊그제 같은데 20주년 회고사를 쓸려고 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제가 초대·2대회장을 역임하면서 불우이웃 돕기등에 온정을 베풀다보면 그것이 나를 위한 길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국 사랑의 실천이 참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우리회원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봉사정신이 투철 하였기에 가능하였습니다. 항상 355-C지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초대회장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단결과 회원상호간의 화합으로 봉사하는 라이온스의 신조인 “We Serve” 이념에 헛되지 않도록 묵묵히 봉사를 실천해 오신 현집행부의 노고에도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봉사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진심이 우러나와야 진정한 봉사일 것 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과 호의를 베푸는 마음은 남과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생각하기는 쉬우나 실천까지 이어지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베풀 것이 없어서 어려운 것이 아니라 베풀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어려운 것 입니다. 베풂은 되돌려 받기 위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는 기쁨으로 되는 것입니다.
회원여러분!
하늘 한번 보십시오! 창공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이 있듯이 우리도 사회에 공헌하는 일원으로 모두에게 다 나누어 주고도 넉넉히 남을 하늘처럼 높고 푸르고 넓은 마음으로 사는 삶이면 더욱 값지지 않겠습니까?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며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힘써 노력해 나가길 바랍니다.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 모두 앞으로도 계속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초대·2대 회장 한학조L
회고사
화합된 힘을 바탕으로 보다 큰 이상의 날개를 펴고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라는 숭고한 이념의 캐치 프레이즈를 높이든지 어언 20년!
창원중앙 라이온스 클럽의 기념비적인 “창립 20주년” 축하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열정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초대 한학조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과 창원중앙 라이온스 클럽을 구성하고 봉사하며 맥을 이어오신 한분 한분의 라이온과 네스님께 심심한 감사와 고마움을 표합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가 걸어온 20년은 시련과 역경이 중첩된 시기 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어려운 시련의 과정을 인내와 슬기와 용기로써 극복하고 우리는 오늘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라이오니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창원중앙클럽 창립 20주년의 영광된 날이 있기까지는 라이오니즘 실천을 바탕으로 오로지 라이온스 발전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에게 창원중앙클럽 제4대 회장과 355-C지구 2011-2012(제31대) 총재라는 중책의 자리가 주어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회원 여러분들과 쉼 없이 봉사한 결과 많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시행할 수 있었으며 아울러 창원중앙클럽의 도약을 가속화 하는 작은 밀알 역할을 할 수 있었음에 작은 보람을 느낍니다. 아울러 나를 새롭게 느끼며 지난 20년 동안 함께 웃고 생활하며 성장한 우리 클럽을 한발 물러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준 라이온 생활임에 고마움만 남는 세월이라 생각합니다.
인생에 가장 고귀한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지역사회에 확대된 우리 라이온스의 봉사 정신을 기반으로 자신을 갈고, 닦고, 개발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가고, 봉사하고 신뢰받는 클럽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길 바라며, 서로 믿을 수 있고, 터놓고 대화할 수 있으며, 돈독한 정을 쌓으며, 함께 봉사하는 창원중앙클럽이 되길 기대 합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창원중앙클럽 회원님들이시여! 회원 모두의 화합된 힘을 바탕으로 보다 큰 이상의 날개를 펴고,저 푸른 창공을 향해 높이 높이 날아 봅시다!
2 0 주 년 을 맞 는 창 원 중 앙 클 럽 의 , 무 궁 한 발 전 이 있 기 를 . . .
4대 회장 김용수L
축사
존경하는 라이온 및 네스여러분!
숭고한 라이오니즘을 실천하고 있는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의 창립 제20주년 기념식전에 축사를 드리게 된 것을 합포 라이온스클럽 전 회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이 뜻 깊은 자리가 있기까지 지역사회를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여 오신 한학조 초대회장님을 비롯한 역대회장님과 라이온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와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라이온 및 네스여러분!
오늘 우리는 창립 당시의 고귀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어긋난 행동이 있었다면 회원 전원이 반성하고 가다듬어서 지역사회가 갈망하는 참된 봉사자로서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라이온이 되어야 하겠으며 원칙과 기본이 바로선 사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건강한 사회 공동체를 만드는데 서로서로 노력해야하겠습니다.
아울러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의 영원함과 끝없는 전진을 바라며 창립 제2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해 오신 박광민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축사에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합포라이온스클럽 회장 박성점L
축사
클럽의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존경하는 청원중앙라이온스클럽 라이온 여러분!
클럽의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년의 봉사 활동을 해오기까지 클럽 발전의 기틀을 다져 주시고 불철주야 클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금회기 코로나 일선에서도 봉사 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박광민 회장님과 집행부 및 회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국제 라이온스 협회 창시자인 멜빈존스께서는 “남을 위해서 어떤 훌륭한 일을 시작 할 때까지는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라는 좌우명을 남기셨습니다.
클럽 창립 이래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은 불우한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로써 지역사회와 인류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오셨습니다. 더욱 지속적인 헌신과 봉사로 클럽을 발전시키고, 이웃에게 따스한 도움의 손길이 늘 함께 하길 소원해 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번 20년사 발간에 이어 50년사 더 나아가 100년사까지 펴내는 큰 기쁨과 영광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저희 동백라이온스클럽도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을 본 받아 전 회원이 일치단결하여 많은 이웃에게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창립 20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건승하시길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수동백라이온스클럽 이경규L
축사
존경하는 라이온 및 네스여러분!
존경하는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가족 여러분!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의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간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그들에게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여러분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특히 코로나라는 시대의 어려움 속에서도 클럽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박광민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살아가면서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내 한 몸 위하는 것은 쉽게 가질 수 있다고 보지만, 남을 위하는 마음,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 이 숭고하고 아름다운 마음은 쉽사리 가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 봉사하여 주신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여러분들의 마음은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매년 지원하여 주시는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과 창원 봉림고등학교의 인연이 계속 이어가지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창립 20주년을 축하드리며 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창원봉림고등학교장 김동수
축사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설립 20주년을 맞은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과 새로 취임하게 되는 정태완 회장님에게 마음을 담아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임 하시는 박광민 전 회장님께 수고의 말씀과 더불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과 저희 장애인복지관과의 인연은 2005년 장애인등반대회를 기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비장애인도 힘들어 하는 산행길에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산행시키려는 그들의 시도는 과히 무모한 도전이자 모험이었다고 회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만큼은 휠체어 장애인이 꿈으로만 꾸는 상상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텔레비전으로 보아야했던 자연의 푸르름을 직접 눈으로 만끽할 수 있었고, 하루 종일 지낼 수밖에 없었던 사각의 방구석 냄새는 신선한 녹음의 향기로 바뀌었습니다. 산행내내 그들의 입가에 비친 만족감과 행복감을 지켜보던 회원들은 자신들이 들고 가는 무거운 휠체어의 무게에도 힘들다는 표정하나 읽을 수 없었습니다. 회원들의 이런 진심은 매년 동일한 행사로 이어 졌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자랑하고픈 행사였음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 복지관과의 이런 인연은 매번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었습니다. 근래에는 집에 있는 저소득 장애인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목욕쿠폰을 나눠주고, 그들의 집에 오랫동안 퀴퀴 묵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 주었으며, 틈만나면 고장나는 보일러를 바꾸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자가진단키트와 여름철 계절김치, 그리고 밑반찬을 지원해주는 등 지역의 어려운 장애인 들을 위한 도움을 아낌없이 베풀어 주었습니다.
우리 지역의 소외되고 침울한 삶을 살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과 관심을 주고 있는 창원라이온스클럽의 순수하고 진정성있는 회원들의 마음이 항구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창원중앙 라이온스클럽 20주년을 맞이하여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주형神父
축사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어 주기시를!
존경하는 라이온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녹음의 향기가 짙어가는 싱그러운 계절!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창립20주년을 기념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행사를 위해 애쓰신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은 우리 고장의 수 많은 라이온스클럽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훌륭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단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모범적인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이 이제 20주년을 맞게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입니다.
이제 20주년을 맞이하는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이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많은 헌신과 봉사로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창원중앙라이온스클럽 창립 20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함안군 여항면 내곡이장 이필세